[오늘의 우주] 1963년 6월 16일 최초의 여자우주비행사 발렌티나 테레시코바 (러시아)


오늘의 우주 : 최초의 여성우주비행사 발렌티나 테레시코바 (러시아)

On This Day in Space! June 16, 1963: Valentina Tereshkova Becomes First Woman in Space 


1963년 6월 16일 보스토크 6호를 타고 최초의 여성 우주비행사가 됨..(당시 나이 26세)

총 70시간 50분동안 지구를 48바퀴 돈 뒤 무사귀환하는데 성공함. 이는 당시 미국 남자의 우주비행기록을 전부 합친 것보다도 긴 시간임 


현재 통합러시아당 국회의원 재직중...


«Я — Чайка! Всё идёт хорошо, на борту всё в порядке». (여기는 갈매기! 모든 게 잘 돌아가고 있다, 우주선 전부 정상이다.)

ㅡ 우주에서 처음으로 한 말.  



훈장 - 소련영웅, 체코 노력영웅, 월남 노력영웅, 소련 노력영웅


공군시절 취미가 낙하산 타기였는데, 그게 우주비행사가 된 가장 결정적인 이유가 됨...

(당시 우주비행사는 6000미터 상공에서 낙하산으로 착륙해야 함..)





1970년  소련   스타 시티 를 방문한 닐 암스트롱에게  발렌티나 테레시코바 가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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